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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일기

벼랑위의 당뇨

2023. 09. 02. 토요일

조회수 101

감사한일
일기를 안까먹은것
오늘따라 기분이 좋았던것
공부를 안한것

성공한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것
엄마 심부름을 한것
착하게 행동한 것

제목:게임
오늘은 오랜만에 게임을 했다.평일에는 바빠서 친구들이랑 게임을 잘하지못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게임을 하니까 즐거웠다. 내 친구중에 효준이라는 애와 게임을 했는데 거의 10판 중에 9판을 이겼다. 나는 게임을 잘못하지만 얘는 거의 인생 = 게임 이기 때문일까 정말 게임을 잘했다. 나도 게임을 잘했으면 좋겠지만 게임을 연습할 시간이 없어 너무 아쉽다. 만약에 내가 학교에 다니지않고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 노력하면서 살았다면 달라졌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게임에 너무 빠져들면 게임폐인이되가지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될수있지만 혹은 그걸 활용해 페이커처럼 직업에 활용할수있지않을까 싶었다. 오늘부터 게임을 줄여야하지만 그러기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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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평일에 게임을 못하셨다니.. 음음.. 목요일인가.. 수업시간에 로블럭스를 하던 당신의 모습이 기억나는데요..?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9. 0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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