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감성일기 09/01

벼랑위의 당뇨

2023. 09. 01. 금요일

조회수 121

감사한 일
오늘 숙제 마감일이 길어진것
여행에 대해 배운것
교장님께서 설교를 해주신것

성공한 일
친구들이랑 셀카 찍음
하음이에게 친절하게 대함
가나다라순으로 파일 정리함

제목: 생각
오늘따라 많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를 떠나간 그분을 추억했기 때문이였다. 많은일이 있었지만 그분은 너무 찬란했고 아름다웠다., .나의 첫사랑은 아니지만 내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될거같다. 가끔 그분과 비슷한 사람이 보인다. 그럴때마다 그분이 떠오르는건 어쩔수없는거같다. 이게 바로 불치병? 사랑? “ㅎr ㄴr는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이 구절이 나에게 매우 와닿았다. 오오…왜 그대의 이름은 XXX인가요 ㅠㅠ“뭔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기분을 알거같다. 아 물론 나는 엑스트라ㅠㅠ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들었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가나다라마바사 ♫ 손을 잡아 따라와 ♫ 맑은 날씨 보름달 … 하… jay park…. ♥
mr darcy

2023. 09. 01. 10:58

신고하기
자기 이름을 적으라고 했더니만 또 날짜를 적고 있는 오스틴…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9. 01. 11:24

신고하기
@이석찬 어쩔티비?
벼랑위의 당뇨

2023. 09. 12. 9:5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