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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8. 30. 수요일

조회수 129

감사한 것)
1. 오늘 피곤했지만 잘 마무리했다
2. 제대로 된 스페인어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3.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성공한 것)
1. 학교 올 때 급똥 해결.
2. 늦잠 잤지만 학교에 안 늦을 수 있었다.
3. 오늘도 숙제를 제때 할 수 있었다.

제목: 쉬어가는 날

오늘은 평소보다 쉬어가는 날이었다.
수업 하나를 선생님 일정 때문에 뺄 수 있었다.
반 그룹 캘린더를 내가 만들었는데 난 만족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만족하는진 모르겠다.
스페인어도 이젠 새로운 선생님이 오셔서 가르치신다.
이제 좀 제대로 된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었다.
예전보다는 학교가 늦게 끝나서 집에 돌아올 때면 힘들고 지친다.
그래도 내일 시험 준비는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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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니시에도 드디어 봄이 왔네요. 존쌤 TA로써 권력남용 + 성적날먹하는거보다도 la Profesora Lorenza의 평범한 스페니시도 나쁘지 않을수도.
daanoi야삐

2023. 08. 31.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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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사~ 정쌤이 일부러 저희들의 눈이 좋아지게끔 la Lorenza를 뽑으셨다죠…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8. 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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