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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일기 08/30

벼랑위의 당뇨

2023. 08. 30. 수요일

조회수 95

감사한 일
수업이 일찍 끝났다
수현이가 가디건을 빌려줬다
용돈을 받았다
성공한 일
준비물을 다 가지고 왔다
학교에 목표보다 일찍 도착했다
숙제를 시간 안에 전부 제출했다

제목: 신세한탄
난 오늘부터 오늘의 일기를 쓰는 시간을 정해서 알람 맞춰뒀다. 평소에도 시간약속을 잘지키는 편이 아니라서 알람을 많이 맞춰두는데 일기를 써야해서 맞춘건 처음이였다. 매일 밤 11시에 쓰기로 나 자신과 약속했는데 지킬수있을지 모르겠다. 오늘은 폰을 집에 두고 와서 너무 불편했다 카톡이나 전화를 못한것도 있지만 아침마다 노래를 들으면서 오는데 오늘은 폰이 없어서 노래를 못들어서 기분이가 그렇게 좋진않았다. 그래도 폰이 없어서 좋은 점도 있었다. 아마도 있었다. 난 원래 아침을 먹고 오는 편은 아닌데 오늘따라 플레인 요거트가 먹고 싶어서 먹었는데 아마 내일도 이러지않을까 싶다. 곧 있으면 내가 쿠팡에서 주문한 거울이 도착하는데 그걸 언제 다 학교에 가져오지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쇼핑을 할때만 재밌고 정리할땐 너무 귀찮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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