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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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학동안 가족들을 보려고 ktx에 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배가고파서 도넛을 사 도넛을 얻었다. 그리고 ktx를 타고 가족을 보러갔다. 가족들을 보니 기쁨을 얻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수영장에 갔다. 나는 사촌동생들과 놀아주며 쉬고있었는데 삼촌이 높은곳에서 단단한 풍선 보트를 타고 빠르게 내려가는 미끄럼틀을 타자고 꼬셨다. 타기 싫었지만 타로 갔다. 너무 무서워서 기쁨을 잃고 공포를 얻었다. 그러고 나서 우린 집으로 돌아왔다. 역시 집이 최고다. 다시 행복을 얻었다. 1주일후 방학이 얼마남지않자 슬픔을 얻고 행복을 또 다시 잃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은 보고는 싶다. 방학을잃어도 학교에서 다시 잘 지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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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9.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