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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8월 24일

2run111

2023. 08. 25. 금요일

조회수 7

일기 쓰기를 시작할거야... 일기를써야지 자기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잘못된행동을 고칠수있을거같거든. 요새 막막해 그냥 학교가면 재밌는데 이렇게 살아도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냥 막막하다 내일 뭐 담임이 선택과목을 선택하라네
해병대를 가고싶은데 직업으로 해병대 정말 괜찮을까? 이런생각도 들어 나는 그리고 대학생활을 보내고싶거든 그래서 커리어넷 직업 탐색을 해서 직업을 추천해줬는데 나의 마음에 드는 직업은 없었어.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흥미조차없더라고 누나한테 선택과목 물어봤어 누나가 내일 선생님한테 언제까지 몇개선택 나중에 바꿀수있나 등을 물어보라고했어 그래서 일단 오늘은 일기를 쓰고 그냥 잘려고 24일 일기지만 25일 12시 4분에 쓰고있거든 요새 운동을 하고있어 겨울방학때 포항놀러갈건데 애들한테 달라진 모습 보이고싶기도하고 10월달에 수학여행가기도하고 그냥 나자신 씻고 나서 내몸보면 조금 한심하기도하고 왼쪽 어깨쪽에 흉터같은거 있길래 뭐지 하면서잇엇는데 오늘 엄마가 보고 살튼거라하니까 내가 살이 정말쪘구나 내가 지금 5일차 운동을 하고있지만 며칠전에는 치킨도 먹고 오늘은 배떡먹고 그냥 다 먹고 이러면서 살은 언제빼냐 정신이 이래 나약해서 공부를 해야되지만 이게 하.. 그냥 답답하다 진짜 답답해 그냥 아오 씨발 학교에서는 애들이 날 좀 무시하는거같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좋아해서 그러는거같기도하고 씨발 내가 아이패드샀는데 엄마가 뭐 공부하라고 사준거든 뭐든 씨발 알빠야? 왜이렇게 심술이야 나한테 왜 나한테 그래 이놈들아 욕도 좀 줄일려고 영어 학원강사하고싶기도한데 나는 똑똑하지않아서 잘 모르겠어 하고싶다고 다 되는것도아니고 노력하면 되겠지만 자신이없어 하지도 않아놓고 이렇게 자신이 없다는 모습이 한심하기도하고 모르겠고생각하면 할수록 머리아프네 일단 돈은 계속 모으고 스케이트 보드를 살려고해 외국인 형아들 묘기하는 모습이 아주 멋있으시잖아 열심히 타시잖아 그리고 포항 놀러가서 돈써야되기도하고 ,. 맞다 박채영은 요새 많이 힘들어보여 기댈곳이 필요한거같은데 기댈곳도 없어보이기도 하고 도와주고싶은데 괜히 내가 기분나쁘게하지않을까 예전에는 편했지만 요새는 그렇지도않아 말할때 신경써야되고 그냥 잘모르겠어 여기까지만 쓸게 이사이트를 내가 살짝 못미더워서 내일그냥 아이패드에다가 새로운 일기를쓸거같기도하고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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