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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영구치

꼰도윤

2023. 08. 12. 토요일

조회수 76

이번주에 치과에 갔다왔다. 흔들리는 유치밑에 영구치가 자라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는 유치옆애 영구치가 튀어나와 만져질정도로 심각했다. 저번주에 한쪽빼고, 이번주에 한쪽 빼는 식으로 뱄다. 치과는 치과라 엄청 아플 것 같았지만, 약을 바르고 빼니 그렇게 아프진 않았다. 그렇게 치과를 나오고, 롯데리아에서 감자튀김과 너겟을 사와 1시간뒤 먹었다. 이제 석달동안 치과에 가지 않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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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찌유

2023. 08. 1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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