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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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이틀 남았다. 2학년이 되고 나서 수행평가가 정말정말정말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2학기에 이걸 또 하려니 정말 막막하다.... 심지어 영어 논문도 쓴다고 하니 진짜 끔찍하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좋지만 아직 방학 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이 정말 많은데 다 하지 못해서 아쉽다. 포타 연재도 해보고, 옷 수선도 마무리하고 좀 더 쉬고 싶었는데............. 오늘 기숙사 짐을 싸고 있는데 뭔가 기분이 그지 같으면서도 오랜만에 학교에 간다는 게 새롭기도 하다. 남은 2학년은 어떻게 보내게 될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일단 지금 보고서 2개, 안무 4곡, 독서 토론 준비까지 할 일이 많이 때문에 바쁜 일상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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