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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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인(주인공이 사는 시 이름)에사는 13살 주효이다.난 다른 친구들보다 좀 다르다. 난 항상 침대에 누워있다. 왜냐면 난 7살때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이다. 트럭에 치여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 그럼에도 난 학교에 간다. 걷지 못할 뿐이지 다른건 모든지 할 수 있다.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한다. 친구들은 나를 평범한 아이처럼 대해줘서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친구들도 있다. 그런 친구들이 사자라 하면 난 토끼다. 약하고 힘없고 괴로히기 딱 좋을 것이다. 나의 예상을 틀리지 않았다. 1년이 지나고 우린 중학생이 되었다. 난 집과 조금 먼 중학교에 갔다. 중학생이 되고 2개월이 지났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달랐다. 담배를 피는 학생도 있고 친구들을 괴로피는 학생들이 더 많아지니 당하는 학생들도 많아진다. 그중 하나가 나다. 난 약해서 쉽게 표적이 된다. 난 힘든 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난 3년동안의 괴롭힘으로 원래 없던 우울증에 걸렸다. 난 다행히 완치 판정을 받고 열심히 공부중이다. 나의 꿈을 위해 나의 꿈은 작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를 그냥 집에서 글만 쓰면 되는 직업인지 아는데 작가도 많이 힘들다. 예를들어 주제를 고민하고 말을 바뀌는 등 다양한 생각을 하는 직업이란걸 알아줬으면 한다. 어쨌든 난 침대에서 또 한 권의 책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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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2.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