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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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의 마음에 상처를 냈을 때, 내가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냈을 때. 우리는 모두 종종 사과를 주고 받곤 한다.
진정한 사과란? 이라 물었을때, 정답은 없다. 사과는 맛있는 밥 한끼가 될 수도 있고, 말 한 마디, 눈맞춤 한 번일 수도 있다.
중요한거는 멍든 마음을 어루만져준다는 것이다. 진정한 사과의 형체는 없다. 물질적인, 혹은 감정적인 것이 다 될 수 있다. 말 그대로, 진정성 있는 모습이 중요한 것이다.
그럼 나에게 있어 진정한 사과란? 아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게 되지 않을까?
오늘의 일기는 여기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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