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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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대화하는게 익숙치않다 통화할때도 지금 내가 상황에맞는 얘길하고있는지
대화주제에 엊나간 대답을 하고있지않은지 말속도도 딕션도 신경쓰인다
내가녹음한 대화를 듣다보면 굉장이 대화가 무미건조하고 차갑고
특히 어머니와 대화라든지 편한사람들과의 대화에 나는 그런뜻으로한얘기가 아닌데 굉장히 차갑게 들린다
무엇이 문제일까
쉬는날도 집에서 혼자 쉬는게좋지 남이오거나 전화오거나 하는게 싫다
나이도 42 결혼시기도 훅지났고
내돈모아서 결혼하고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았고 부모님 도움같은거 바라지도않았지만
무슨 인사를 하러오라는둥 근처서 우연찮게 만난척해서 자기한테 인사를 먼저 시키라는둥 계획을 짜와서
금액이얼마가 필요한지 얘길하라는둥 뭔 집한채 해줄 생각도아니면서 뭐 해오라는게 그리많은지
동생결혼식에는 오히려 돈을 빌려갔다는 말도있던데 뭔 자꾸 해오라는게 그리많은지
결혼하면 아마 아는척안하고살수도있었을건데
지금 아버지가 그리사는거에대해 전여친도 이해못하는 상황이었고 모든 상황을 거의 알고있는 상황이었으니
자기도 비슷한 삶을 살아왔기때문에 더 그랬을것이다
미안하네 모든게다 삻의 황금기에
나같은거 만나서 허송세월을 보냈으니 로또라도됏으면 돈좀보내줄텐데 병신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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