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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예리밍

2023. 07. 29. 토요일

조회수 80

오늘은 우리가족끼리 풀빌라로 놀러갔다! 경주에 있는 팬션인데 생각보다 그리 오래걸리진 않았다. 일단 도착해서 짐 풀고 바로 실내 풀장으로 들어갔다. 물이 미온수로 설정(?)돼있어서 딱 따듯하고 좋았다. 동생이랑 놀아주다가 힘들어가지고 튜브 위에 누워있었는데 동생이 뒤집어서 물을 다 먹엇다🥲 다 놀고 바베큐장에서 삼겹살을 꾸워 먹엇당 맛있어서 밥 두공기 먹엇당 히힣 밥을 다 먹고 동생이 또 물놀이 하고싶다고해서 지 혼자 보내고 싶었는데 엄마가 같이 들어가래서 다시 들어갔다. 다 놀고 씻고 나왓는데 동생이 놀이터에서 놀자고 해서 또 체력 고갈났다😅 그리고 우리가족다 힘들어서 바로 잠 들었당 하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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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 예림아 너 부모님의 육아를 함께하고 있구나.... ㅠㅠ
쩡깨비선생님

2023. 09. 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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