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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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때 내가 그렇게 재밌는 사람도 아니고 친구들한테 잘 다가가지 못했는데. 그때 너가 나한테 와주었고 덕분에 친구도 많이 사귀고 친해 질 수 있었어. 또 내가 6학년에 적응을 잘못할 때 너가 내 옆에 있어주고 편하게 해주어서 잘 적응 할 수 있었어.
그리고 내가 친구 때문에 상처 받았을 때도 내가 편이 되서 같이 뭐라 해주고 위로도 해주어서 힘이 되었던 거 같아. 항상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 주고, 위로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
맨날 너랑 같이 투닥 거리고 장난도 치고, 너 덕분에 정말 재밌는 1학기가 된 거 같아.
너가 약간 눈치가 없는데 너의 그런 모습이 내가 우울할 때도 웃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매력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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