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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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학년 4반에서의 1학기가 (거의) 끝났다.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진다. 그동안 만난 친구들이 참 많았는데... 어쨌든 이번 글은 1학기 동안 고마웠던 친구들이다. 그럼 시작!!
첫번째 친구는 3월에 같은 모둠이였던 여자친구 였다. 그 친구는 키가 크고 활발했었다. 어쨌든 그 친구가 나랑 종종 대화하면서 놀았던 것이다. 솔직히 그때 나는 우리 반에 원래 친하던 친구들 말고 친했던 애들을 제외하면 그 누구랑도 친하게 지내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친구랑 나중에 소개할 다른 몇명은 나에게 말을 걸어주었다. 그것때문에 나는 그 친구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 아까 언급한 다른 친구들이 두 명 더 있었다. 두번째는 나처럼 한 가지에 몰두하는 래번클로 학생같은 남자친구다. 그 친구는 포켓몬을 정말 좋아하고 나처럼 그림도 그린다. 나도 사실 예전에 포켓몬을 좋아했었기에 그 친구가 이해가 된다. 그 친구랑 공감대가 있어서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일까ㅎㅎ? 그리고 세번째 친구는 친절하고 사교성도 좋고 장난기도 있는 남자친구다. 걔는 의외로 I성향 이라고 한다. 너무 사교성이 좋아서 처음에는 ENFP처럼 보였는데... 반전이다. 또한 지금도 가끔 대화하면서 놀기도 한다.
어쨌든 이 세 친구 모두 이번 학기에 제일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였다. 앞으로도 이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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