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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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오전이 끝나면 소화 시킬겸 산책을 한다. 그렇고 나면 순식간에 점심 먹을 시간이 된다. 하지만 오늘은 운이 좋았다. 어떤 사랑스러운 소녀가 통조림을 갔고 왔다. 그 후 그 소녀는 금요일 마다 점심 시간에 통조림을 챙겨 주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점심은 든든하게 먹었다. 하지만 저녁을 든든하게 먹지 못하면 새벽에 배가 고파 소녀가 챙겨주는 통조림은 저녁 까지 아껴먹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 금요일 저녁에 통조림을 다른 고양이에게 빼꼈다. 오늘 저녁은 굶어야 했다. 하지만 어느날 그 도둑 고양이가. 금요일 저녁은 미안했다고 통조림 10개를 주었다.
현실이면 좋겠지만 이 상황은 꿈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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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8.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