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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6일

나는캐럿

2023. 07. 16. 일요일

조회수 12

이제 벌써 다음주 금요일이면 방학이다!!
처음에는 반에 친한 여사친들이 없고 맨날 티격태격하는 남자애들이랑 같은반이 되어서 좀 걱정되었는데, 1학기에 제일 재밌었던 일을 정할 때 재밌었던 일들이 너무 많아서 정하기 힘들 정도로 기억에 남는 일들이 많았다. 체험학습도 재밌었고, 운동회도 재밌었고, 생일파티 때 친구들이랑 앞에서 띵띵땅땅땅이랑 제로투를 춘 일도 다 너무 재밌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친구들이랑 마피아를 한 일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마피아를 하자고 했는데 해보니까 진짜 너무 재밌어서 점심을 2분만에 먹고 올라와서 애들이랑 마피아를 할 정도로 중독되었다. 물론 일주일 정도만 하고 질렸지만.. 처음에는 동환이가 사회자를 했다. 마피아는 나, 훈이, 준서였다. 경찰은 재윤이, 세원이였다. 의사는 서연이였던것 같다. 처음에는 준서가 룰을 까먹어서 들통났지만 나랑 허훈은 마지막까지 잘해서 이겼다!! 그리고 레전드였던 판이 두판정도 있는데 한번은 서인이가 사회자였는데 마피아를 안하고 있는 하람이를 마피아로 정했다. 그래서 진짜 미친놈인가..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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