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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 다끝나간다..

2023. 07. 1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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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이가 첫출근하고 처음인 불금! 불금답게 현주랑 셋이 만나서 서울포차가서 소주6명 뿌시고 내가 뗴써서 간 코노가서 성대를 불태웠다ㅋㅋㅋ 그리고 바로 어제인 토요일은 완전 집순이 솔직히 나가서 피씨방이나 갈까 고민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방청소도 해야되서 그냥 안나가고 방청소하고 집이 너무 습해서 제습기랑 선풍기랑 에어컨 제습으로해서 엄청 돌렸다 진짴ㅋㅋㅋ 그리고 엄마도 오늘 생각보다 일찍 오셔서 안 나가길 잘한거같기도하고!! 오늘은 저녁에 엄마 생일전날의 주말이라서 외식하자고 말하긴했는데 갈지는 모르겠따.. 하... 회사다닐때 돈 있을때 엄마한테 좀더 많이 선물하고 돈도주고 엄마 휴가때 많이 놀러다니고 그럴걸 막상 사무보조알바로 돈 적게 받고 알바하고 돈없으니깐 이런생각이 든다.. 사람이 참..내가 생각해도 나는 나중에 직장다녀도 그렇게 안하고 또 퇴사하면 이런생각들거같다 진짜 답없는거같기도하고 ㅋㅋㅋ 어느새 그냥 내 인성에대한 신세한탄이 되는거같기도하지만 이번 엄마 휴가때 엄마가 매년 놀러가자는거 거절한게 너무 미안하다.. 그냥 이번에 힘들지만 같이 여행갈까.. 주말에 가야될거같은데 이미 예약이 다 찼을거같은데 이번 여행도 못갈거같기도하곸ㅋㅋ 아무튼 새벽에 이렇게 일기 생각나서 수기로도하고 여기에다가도 적는다. 나중에 내가 이거를 기억해서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 날이 오기를!!! 여기까지!
-오전 12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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