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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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받고 백수하겠다. 대신 무료 봉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인생의 보람을 느끼고 싶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그러나 필요하다. 그래서 안정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돈이 주어진다면 굳이 직업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내 신념은 '여기 이 곳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가치로운 우리'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두더라도 지역아동센터나 노인 교실에서 교육 봉사자로서 활동할 것이다. 학교는 아니지만 여러 공간에서 나의 재능을 펼치며 살 것이다. 세상을 밝게 비추는 일은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 것이다. 월 500! 이 정도면 허락할만하다. 더 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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