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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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본거여서 기억잘 않나요) 옛날옛날 꼬마4명이있었다.그 4명은 나이 상관없이 엄정 친했다. 어떤날에는 이런약속도 했다.죽어도 같이죽기!4다 다 동의했다.4/21 꼬마야꼬마야 놀이를하고 집에가는데 강가에서 그 4명중1명이 죽은채로 발견되었다.하필 그날이 비오는 날이다.근데 그것보다 이상한게 그 죽은 꼬마집이랑 강가랑 엄청멀었다는것이다.그걸 이상하게본 경찰들은 이번수사를 맞쳤다 그리고 다음 비오는날 또 한명이 똑같이 발견됐다.또 다음 비오는날 또 발견됐다. 그다음 차례였던 아이랑 엄마는 두려워서 무당을 찾아갔다.무당이 다음 비오는 날 죽어!이러면서 무당은 말했다.그무당은 부적을하나 줬다.이거 꼬마한테 줘 그리고 누가 말하면 절대 말하지마!1알겠어?! 다음날 비가왔다.꼬마와엄마는 같이 잤다.근데 꼬마귀에서 3명에 목소리가들렸다 꼬마야꼬마야. 고마는 어..?예들..? 이라고말했다.그러더니 몸이 마음데로 움직였다.점점 강가로 끌려가나 싶더니 눈을딱떴다. 엄마가 괜찮아하면서 부적을보았더니 부적이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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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9.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