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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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 났다 드디어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겠어 엄마 아빠 고마워요 말을 하자 갑자기 아빠가 어디 론가 갔다. 그 이후로 아빠,엄마의 모습을 볼수 없었다. 내가 조금 크고 닭이 돼었을 때 나는 어디 론가 끌려갔다. 어 저건 뭐지 뭔가 펄펄 끓고 있었다. 내가 거기로 들어갔다. 어 뜨거워... 아파...
어느 집으로 갔다. 어 뭐지... 왜 내 몸 조각 들 이 사람 손 에있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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