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7. 화요일
조회수 116
엄마한테 이르지 않기로 선택했다.
하지만 난 엄마한테 이르지 않은것을 후회한다.
새벽4시44분,모두가 자는시간에
엄마,아빠,동생이 없는것을 보고 느꼈다. '아... 나빼고 어디 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꿈이라고
생각해서 뺨을 때렸는데 너무 아팠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이건 꿈이 아니네?'
그리고 다시 누웠는데 약간 뭔가 이상해
다시 일어나서 방 이곳 저곳을 뒤져봤다.
그리고 천장에서 들린말!
"니네 엄마,아빠,동생 내가 죽여버렸어. 잘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소리가 들리고 나서 나는 기절했다. 일어나보니
엄마는 일가있고 동생은 학교갈 준비를 마쳤다.
근데 또 뭔가 이상했다. 바닥엔 피가있고
그 피가 화장실로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동생한테
말했다.
"이거 꿈이니?"라고 말하는 순간..!
동생은 말했다. 아니 똑똑히 들었다.
"야이 개XX같은 이 XX년이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라는 소리를 듣고 옆에 있는
식칼로 동생머리를 타격했다. 둔탁한 소리가
났다. 이것도 꿈이였다. 일어나니 온몸엔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나는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로
물어보기로 했다. 진짜로..!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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