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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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의문. 나는 4학년 때까지 나보다 2살이 많은 남자혈육[같은 엄마의 배에서 나온]을 기다리느라 도서관에 자주 갔었다. 근데 한참 책을 볼 때 의문이 들었었다. 그게 뭐냐면 하찮은 이유인데 책에선 하품을 왜 대부분이 '아함' 이라고 묘사할까? 였다. 그자리에서 조용히 실험해본 결과, 나의 하품 소리는 '하암' 이었다. 그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었는데 요즘 갑자기 다시 떠올라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물론 사람마다 묘사하는 방법이 다르지만 "대부분"이 '아함' 이라고 묘사한 게 의문이 들었었다. 지금까지 그저 하찮은 궁금증에 대한 일기였다.
마지막으로 위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아는 사람은 댓글 부탁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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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7.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