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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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내가 4학년때였다. 그때 당시 나는 귀신을 안 믿었기 때문에 귀신을 그날에 처음 보게되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귓가에서
'흑흑...흑흑...또 너야?ㅋㅋㅋㅋㅋ(알 수 없는 말)'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뭐지?"하고 생각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목소리가 실제 사람 목소리 같았다. 결국 난 무서워서 엄마를 불렀지만 엄마는 일어나지 못했다. 꿈이니까. 일어나니 엄마는 일어나 나를 학교보낼 준비를 했다. 엄마한테 말할까 생각했지만 엄마한태 말하면 더 큰일이 생길까 걱정되었다.(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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