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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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의 이름 은 익명이다. 아무튼 그친구는 어머니께서는 덕질하는 것을 존중해주시며 포카도 사주신다. 그리고 그친구는 여행도 자주가고 키도크고 나도 다니고 싶은 수영학원에 다니기 까지 한다 하지만 내가 부럽지 않은이유는 나와 그친구는 다르기 때문이다 이친구가 잘난건 맞지만 굳이 이친구와 나를 비교하고 싮진 않다. 키가 작은것도 매력이고 나도 여행도 1번씩 가니까. 학교에서 생존수영도가고 나도 내가 돈모아 포카 살 수있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친구들을 엄청 부러워 했다 하지만 커가면서 그 부러움은 사라져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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