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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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러 가지 말까 한다. 그냥 그렇다 가더라도 별로고 제일 중요한건 내가 지금 절박하지 않다는거다. 붙을까? 떨어질까? 아리송하다.
불쌍해서 붙어줄것도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래서 미친척하고 내일하고 놀라고 한다.
내가봐도 제정신은 아닌거 같다. 일요일 비도 오고 좀 그렇다. 가지 말자. 떨어지면 언제 또하노? 갑갑하다.
그래도 나 지금 잘하고 있다. 제발 옮기는데 지원반만 아니길 빈다.
내일도 가서 초뺑이 치자.
지금 내가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는게 맞다.
그냥 계속 하면 된다.
1년만 하면 된다.
이제 6개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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