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3. 금요일
조회수 216
우리 반은 그냥 항상 웃긴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굳이 웃긴 이야기를 지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지어야한다면 지어보도록 하겠다.
1. 오늘 현장체험학습을 아이스링크장으로 간다.
2. 버스를 타고가서 아이스링크장에 도착했다.
3. 다들 좋아했다.
4. 알맞은 사이즈의 신발을 골라신었다.
5. 오전시간에 수업을 받았다.
6. 오후시간에 자유시간으로 스케이트를 탔다.
7. 그러다 배재훈이 나풀나풀거렸다.
8. 김승주는 까불었다.
9. 손한비는 끄아악 꺄앙ㅇ 이랬다.
10. 결국 배재훈, 김승주 , 손한비가 넘어졌다. (친구들이 누가 넘어질지 추천해줌)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