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3. 금요일
조회수 59
지난달부터 방학을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드디오 졸업해서 행복 될 것 생각했는데 상황은 다르다. 나는 "이제 공부를 하기 멈출 수 있어서 지금 좋아"라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하지만 자유 시간을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당장 행복하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 더 일을 해야 한다. 알바 찾고 한국어 연습을 더 할 것이다. 신기하다 진짜... 그냥 자유 시간을 즐기고 싶다. 행복한 위해서 바빠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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