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2. 목요일
조회수 71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번개를 맞았다.
난 아무일도 없는 척을 했다.
난 집에 와서 똥을 쌌다.
그후 외쳤다 '엄마 나 똥꼬에서 금이 나와'.
엄마는 우사인볼트보다 더빨리 달려왔다.
엄마는 내똥을 보고 기절했다.
그래서난 119를 불렀다.
하지만 난똥이 게속 나오는병에 결렸다.
그래서 우리집이 내 ㄸㅗㅇ으로 채워졌다.
하지만 수학에 상상한 것이다.
그래서 수업에 집중 안해서 혼이났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