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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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형들을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형을 따라하고 싶어한다. 형은 게임에 닉네임을 강성우로 하려다가 깅우성이 되었다. 그리곤 형이 별명으로 깅우성이 되었다. 그래서 큰형도 깅균성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나도 자연스럽게 깅민성이 되고 디코나 대부분의 닉네임을 깅민성으로 해놓고 이제 사람들이 묻는게 이게 실명이냐고 묻거나 깅이라는 성이 있냐고 물어본다. 생각이 어린 친구 즉 잼민이 친구들이 게임 닉을 실명으로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나를 잼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맞다 하지만 실명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깅민성을 김민성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ㅇ 을 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난 게임이나sns에 닉네임을 고민하지 않고 깅민성으로 짓는다. 그리고 깅민성외의 별명은 생각 안나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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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민성이 was IMPO§TER, 2.9 IMPOSTER LEFT]™
2023. 06. 22.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