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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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
거실 창문을 보며 망상하고 있었다
갑자기 운석이 떨어졌다.
저거 팔면 람보르기니 각이다.
빨리 1층으로 내려갔다
이웃들이 굶주린 하이에나 때 처럼 운석을 향해ㅡ달려가고 있었다
나도 들어갔다
(우당탕탕탕)
그때 내가 엄청 기발한 생각을 해 냈다,
내 노란 신사임당을 바닥에 던졌다.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려와서 다시 싸웠다.
그 틈을 타 나는 운석을 집에 가져갔다.
집에 와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운석을 올렸다.
순식간에 가격이 379억으로 올랐다.
(왜 379억이냐고? 내가 좋아하는 숫자거덩)
쨌든 그리하여 운석이 팔렸다.
나에게 379억이 들어왔다
이 돈으로
람보르기니샤넬구찌루이비통 다 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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