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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독수리

2023. 06. 21. 수요일

조회수 72

오늘은 늦잠을 자려 했는데 일찍 눈이 떠졌다.엄마,형도. 내가 일찍 깨웠다.형이 신경질을 냈다.형은 잠이 너무 너무 많다.오늘은 주말에 시장이 열리는 날이다.엄마랑 시장 구경을 갔다.사람도 많고 더워서 짜증이 났다.빨리 장을보고 먹거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뷔페를 먹으러 갔다.나는 내가 좋아하는 연어초밥을 많이. 먹었다.다른 음식도 맛있게 많이 먹었다.배가 너무 불러서 게임방에서 양궁을 했다.처음 쏘는데 점수가 잘 나왔다.주위에서 잘 한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뻤다.오늘 하루도 보람있는 주말을 가족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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