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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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쉴틈없이 무지개 미끄럼틀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점점 들어갈수록 구멍이 작아졌다 그럴수록 나의 불안감은 커져갔다 끝내 내 몸이 들어갈수 없을 정도까지 구멍이 좁아졌다 그때 지이잉 지이잉 소리가 듣겼다 친구 전화였다하지만 진동 때문에 휴대폰이 구멍사이로 떨어졌다 그때 휴대폰 진동이 없어지며 기괴한 소리가 듣겼다 그순간 난 본능적으로 손으로 입을 막았다 몇분후 그 기괴한 소리는 사라졌다 나는 지금 이곳을 빠져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젛 먹던 힘까지쓰면서 조용히 뛰었다 그때 또 기괴한 소리가 듣겼다(챕터3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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