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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의 입장에서 써 보는 일기

자기소개

2023. 06. 14. 수요일

조회수 95

오늘도 손님들을 태우고 간다.
그렇지만 커플같은 남녀가 탔는데 눈에 불이 들어올 만큼
싸우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나 진상손님이 왔다.
겁나 빡쳐서 일부로 엄청나게 돌아가서 돈을 많이 벌었다.
그때 나의 속마음은 "개꿀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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