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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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건너다 갑자기 차가 달려와 날 치었다.나는 의식을 읾엇다.
일어나 보니 낯선 곳에 와있었다. 나는 침대에 누어있었는데 너무 푹신했다. 침대에 누워 있다가 일어나 보니 기계가 앞에 있었다. 갑자기 기계가 말을 하더니 밖에 나가보라고 했다. 나는 그래서 내가 일단 여기 낯선 곳을 걸 알았다. 그러다 다른 기계 갔은게 있는데 거기선 모든 음식이 나온다. 밥으로 치킨과 라면을 먹고 나가 보았다. 나가 보니 사람들이 우글 우글했다. 다 행복해 보였다. 그 사람들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여기가 어디인가요? 그러자 사람들이 말했다. 여기는 착한 일을 하고 죽은 사람들이 오는 천국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옥에 안간것을 안도하고 주변을 살피기로 했다. 왼쪽에는 거대한 오락실,오른쪽에는 어미무시하게 큰 놀이공원을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행복했다. 그러자 갑자기 가족이 보고싶었다. 하지만 천국에는 그런 기능이 없는지 로봇에서 못 찾았다고 만 이야기 했다.
슬펐다. 천국에 꼭 가족을 찾는 기능이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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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