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9. 금요일
조회수 131
어느 날 고양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야옹 야옹 야야야옹 야옹야옹 양야야야오야오오야옹야옹야ㅑ오야 야오야옹ㅇ 야옹 야옹 야옹" "어머 너무 귀엽잖아?" 그래서 나는 그 고양이를 냥줍해서 데리고 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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