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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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에서도 작업하는 꿈을 꿨다. 꿈깰때마다 콘솔 작업 한다고 깼다.
꿈깰때 여기가 일터인지 집인지도 분간도 못했다.
정말 지랄 맞은거 맞다.
그래도 일은 계속해야 한다. 1년 채우고 그만둔다. 씨발 못해 쳐 해 먹겠다.
이제 대충 6개월 남앗다.
좀만 버티자 그러면 된다.
어짜피 여기 있는 사람들 나가면 안 만난다. 그러니 니 꼴리는대로 해라. 어짜피 나는 정도것 잘한다. 하면 할수록 는다.
그게 맞다.
오늘은 머리 갂는다. 그리고 상의 세탁, 수영장 간다.
오늘 할일
1 수영장 간다
2 머리 염색
3 옷 상의 세탁
4 공인중개사 강의
5 암기법 강의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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