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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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견아영시랑 시내를 같이 간 일기를 써보겠다
10:30분?에 만나고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11시버스를 타고 시내로 향했다. 11시30분?에 도착을 해서 디스코 팡팡에 가서 타다가 마라탕집에 갔다. 그런다음 슈팅스타 노래방으로 갔다. 1시간으로 했다 그런 다음에 찜질방에 갔다 56도방에도 가고 62도방에가고 32도방에도 가고 아스방에 간 다음 매점에서 음식을 먹으로 갔다 아이스티랑 구운계란을 먹었다 맛있었다!!
목욕탕에서 있었던일은 상상 속에...!! 머리를 말리고 계산하고 찜질방을 나왔다
친구가 찜질방에 폰을 두고 왔다고 해서 같이 갔다가 탕후루 먹고 8시차를 탔다
집가지 걸어서 갔다 힘들었다 집가서 아영이언니랑 통화를 하고 양치를 하고 오늘의 하루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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