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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하준

2023. 06. 01. 목요일

조회수 105

새싹이가 저번달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물도 주고 햇빛도 줬는데 물을 2일동안
못줬다.할머니네로 갔다오는데 새싹이가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었다 물을 줘도
햇빛을 줘도 다시 고개를 않든다.새싹이에게 이 말을 꼭 하고싶다
'새싹이 이렇게 갈거면 수도세는 하고가야지 너 아직 자르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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