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냥 살아야가야 하나? 지금 잘하고 있나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5. 31. 수요일

조회수 2

그냥 생각을 많이 안할려고 한다.
생각이 많아지면 그만두고 싶어져서. 그래고 돈들어갈때가 많다.
엄마 70생신에다가 올해는 빚다 갚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은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1년동안 일채우는거다.
묵묵히 욕처멱어도 그냥 다녀야 한다.
지금 내가 일을 개좃같이 해도 머라고 하는 사람은 없잖아.
일이 좃같이 힘들어도 그냥 해라. 어쩔수 없는거다.
안짤리는것보다 낫다. 그래도 지원반 가는것보다 낫지 않는가?
좃같아도 지원반가서 일당 받는사람처럼 이리저리 팔려 다니는 사람보다는 낫지 않는가
그냥 해라.
어쩔수 없다.
니가 그동안 개판친거 다 보상할려면 그수밖에 없다.
다들 니한데 욕 처먹어도 니는 할말 없다. 그냥 쳐해라.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