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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재판 피고측 변호인으로서

-최준수-

2023. 05. 31. 수요일

조회수 74

일단 나는 예상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질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재판을 여실줄을 꿈에도 상상도 못했다.내가 변호인이 될줄은 생각 못했는데 막상 되보고 애들 사정 들어보니 각자 나름대로 억울했던것 같지만 진짜 억울한 사람은 재희나 선우,그리고 준원이와 나율이 정도인것 같은데 재희,선우,나율이는 무죄 판결 받았는대 준원이가 유죄판결을 받은것이 많이 의야했다.변호사가 피고나 피고인을 대하는 마음이 이랬구나...뭐이런 느낌 받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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