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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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빠는 많이 바쁘시다.논에 모를 심고 있다.이쯤 한참 바쁘시다.아빠가 이완기로 모를 심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인다.다음에 아빠가 나도 한번 하게 해주신다고 하셨다
할아버지 몰래....ㅋ
엄마도 아빠 도와주신다고 피곤해 보인다.이번주말에 나도 아빠따라 와서 도와드렸다.엄마가 도와줘서 고맙다고 했다.할머니는 용돈도 주셨다.조금 힘들었지만 보람있고 좋았다.특히 용돈을 받아 신났다.우리 형은 조금 이기적인거 같다.주말에 혼자 집에서 게임하며 집에서 놀고있다.한대 때리고 싶다.대신 내가 다음에도 또 도와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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