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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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같이 학교가고 학원가던 날 학원갔다가 집에 왔는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엄마는 전화하시면서 뭐라뭐라 말하시고 누나는 그냥 공부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누나한테 무슨 일인지 물어봤다. 근데 돌아온 말은 할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말이였다. 그래서 난 정말 놀랐다. 그래서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다.
몇시간 후 왜 다치신지 물어봤다. 연세도 많으신데 괜히 밖에 나가셨다가 뒤로 넘어지셨기 때문이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지금 머리를 심하게 다치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중환자실에 있으신다고 하고 지금은 결국 걸을수 없으시고 눈도 못뜨시고 말도 잘못하신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일부러 기분이 좋은 척을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엄청 슬프다. 할머니께서 다시 눈뜨고 웃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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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