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9. 월요일
조회수 132
내가 이사가는 건 아니고 고모가 할머니 댁 아래집에 이사를 했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고모 댁 멀어서 많이 못가는 데 할머니 댁 올 때 매일 고모가 키우는 강아지들을 볼 수 있었어 기분이 너무 좋다. 그런데 강아지들이 고모가 하시는 학원에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올 때마다는 못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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