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9. 월요일
조회수 75
일기 소재가 생각나지 않은 관계로 글쓰기 방과후에 쓸라했던 시를 한편 올리겠습니다.(절대 귀찮은거아님)
•친구
웃는 얼굴,
우는 얼굴,
화난 얼굴, 다 보여줘도
내 곁에 있어주는 존재,
친구
나의 과거,
나의 현재,
나의 미래에도 함께할 존재,
친구
그런 존재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런 존대가
되어줄 수 있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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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