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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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콩할미라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그럼GG!
어느 할머니가 고양이를 무지무지 좋해서 홍콩으로 갈 때 고양이를 몰래 숨기고 비행기에 탑승 했다.하지만 운 이 안 좋아 비행기 사고로 돌아 가셨다. 그런데 어느날 고양이를 좋아하는 할머니가 귀신으로 변했다. 그리고 고양이와 할머니가 합체된 귀신이었다.것보기엔 할머니 같았지만 손톱이 날카롭고 눈도 고양이를 쏙 닳았다.그리고 귀신이 된 이후로 아이들을 죽이면서 다녔다. 막 이렇게 꼬시면서
예)홍콩할미:아이 힘들다. 이게너무 무거워서 그렇는 데 저쪽까지만 들고 가주면 않되겠니? 할때는 싫어요. 홍콩
이런 식으로 무조건 홍콩을 붙여야 한다.
(외할머니 댁 같을 때 삼촌이 무서운 이야기 않해주시니까 외할머니가 해주신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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