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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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거기서 삼촌이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해주섰는 데 이제는 무서운 이야기도 없다고 했다. 너무 우울했지만 고기의 힘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나는 꼭 무서운 이야기를 들을 려고 만들어서라도 들려달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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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