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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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벌써 4년차 선생님이다.
오늘은 새학기 첫날!! 학교에 가서 아이들 이름을 외우고 사진을 찍었다.
수업를 하다가 민수라는 아이가 나를 보고 못생겼다고 했다.
그러자 나는 에휴 말을 말자.. 라고 하자 민수가 "말을 왜 말아요??"
이번엔 이상한 개그를 쳤다.
나나느 에휴..그래!! 말나온김에!! 너 동형어랑 다의어 설명해봐!!
그러자 민수가 "왜 말이 나와요??ㅋㅋ"
또 이상한 개그를 쳤다. 나는 하.. 내 말 좀 들어봐라.. 민수는 이걸 또 기회라고 생각하고 "네!!들어드릴께요!! 근데 말이 어디있어요??" 나는 계속 한숨을 쉬었다.
미누가 "드릴말이 있는데요"라고 하자 나는 기회다 싶어 드릴??말?? 그 드릴 말 어떻게 생겼니??하자 아이들이 모두 "아..재미없어.." 라고 했다.
아이들은 계속 귓속말로 내 욕을 한것처럼 날 계속 눈치 보았다.
그래서 난 귓속말 그만하고 수업하자 라고 하자
민수가 "귓속에 말 없는데요??" 라고 말하자 아이들이 계속 웃었다.
그러자 난 너희!! 말도 가려가면서 해야지!! 그러자 민수가 "말이 없어서 못가려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난 그래 오늘 동형어 다의어 많이 나오네??..ㅎㅎ
선생님도 하나 말해볼께 "이런 4가지가 없는 아이들 이네??.." 라고 하자
아이들은 내가 욕을 썼다고 한다.
하지만 난 4개의 가지가 없다고 한 것 뿐이다. 그래서 나는 내일 짤렸다.🍑🍑
2023년도 5월 23일 화요일🍑🍑
댓 쓸때 복숭아 이모티콘도 같이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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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3.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