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2. 월요일
조회수 125
길가다가 우연히 박스에 강아지가 있었다.
나는 어떻게 할줄몰랐다
나는 몰래 가져갔다.
그러자 아빠가 이게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아지가
박스않에 나왔다.
나는 저녁에 혼났다.
나는화났다.
아빠가 나한테 오셧다.
아빠가 나한테 말했다.
아빠가 강아지를 키우라고 하셨다.
나는 좋아합니다.
현재 강아지를 2마리 키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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