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1. 일요일
조회수 109
첫날은 사관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 21기 황옥경 후배가 총동문회장에 취임하기에 참석하러 휴무를 신청했는데 난데없는 코로나가 발목을 잡았다. 집에서 격리하면서 냉장고 정리를 하고 책을 보며 뒹글뒹글거리다
오후에는 안양 예술공원을 한바퀴 돌다가 왔다.
돌아오면서 안양시 50주년 거리 버스킹을 재미있게 보면서 오랫만에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다.
공연을 보며 노랫말을 함께 즐기며 아마추어의 서투른 모습이 더 재미있었다.
아직 이틀의 여유가 있기에 한동안 뜸했던 지인들과 전화통화를 해서 안부를 물었다.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생각해 본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추억 담긴 글 이네요.
2023. 05. 21.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