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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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특별한 가족이다. 나의 엄마는 일본인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까봐 말을 안했다. 나는 나의 엄마가 부끄럽다.
부끄러우면 안돼는데 부끄럽다. 어느날,친구가 내 집에 놀러왔다.
그때 하필이면 엄마가 들어와서 일본어를 썼다.
친구는 놀라서 나에게 물어봤다.
그러자 나는 엄마를보고 "누구세요?"라고 말해버렸다.
그말을 듣자 엄마는 집을 나갔다.
친구를 집에 보내고 혼자 울었다.
그냥 울었다. 말없이 울었다. 이제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다음날, 학교에오자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어제일을 물어봤다.
집에놀러온 친구가 말했나 보다.
그러자 난 "그래!우리엄마 일본인이야!!"
그러자 친구들이 "아..미안.."이라고 말했다.
선생님께서 상황을 종료시키고 학교 수없이 끝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울고있었다.
그러자 난 엄마를 꽉안으며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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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8. 14:16